time_flies_by

 
2008/10«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2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 Brown Eyes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 Brown Eyes






우리 함께했던 날들 그 기억들만 남아
僕ら一緒だった日々 その記憶だけが残り

너를 지워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君を消し去らなければならない僕は生きていけるだろうか


우리 함께했던 날들 자꾸만 너 떠올라
僕ら一緒だった日々 しきりに君が思い浮かぶ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君を手放さなければならない僕は生きていけるだろうか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行くな)行かないで どうか(行くな)愛してるだろ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行くな)僕独り残し どうか どうか どうか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まだ君のために馬鹿みたいに生きていくのに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君はどこへ 君が必要なのに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oh baby僕の人 もうどうか僕のもとに戻ってきてくれないか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冗談みたいにそうやって戻ってきてくれよ


항상 너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지만
いつ君だけのために生きていきたいけれど

때론 그 사랑마저도 힘이 들잖아
時にはその愛さえも苦しいんだ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行くな)行かないで どうか(行くな)愛してるだろ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行くな)僕独り残し どうか どうか どうか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まだ君のために馬鹿みたいに生きていくのに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君はどこへ 君が必要なのに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oh baby僕の人 もうどうか僕のもとに戻ってきてくれないか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冗談みたいにそうやって戻ってきてくれよ




아프고 아플만큼 지치고 지칠만큼
辛くて辛いほど 疲れて疲れるほど

지워봐도 참아봐도 니가 떠올라
消そうとしても 我慢しても 君が思い浮かび


너도 나처럼 아프잖아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君も僕みたいに苦しいでしょ 君も僕みたいに辛いでしょ

돌아와 내게로 잊지 못할 내 사람아
戻ってきてくれ 僕のもとへ 忘れられなかった僕の人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まだ君のために馬鹿みたいに生きていくのに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君はどこへ 君が必要なのに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oh baby僕の人 もうどうか僕のもとに戻ってきてくれないか

장난처럼 그렇게...
あの時のようにそうやって


oh~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oh baby僕の人 もうどうか戻ってきてくれないか

그때처럼 그렇게 돌아와
あの時のようにそうやって戻ってきてくれ
     
いつも君のそばに / ANTHEM



이젠 잊어버려 뒤돌아보지마
もう忘れてしまって 振り返らないで

내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僕が初めからいなかったことのように


성민) 괜찮다고 믿었어 이렇게
    大丈夫だと信じてた こうやって

후회할 줄은 모르고
後悔するとは思わなくて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날들이 많을 줄 알았어
君と一緒に過ごしてきた日々がまだあると思っていた


김건) 하지 못한 말들이 가슴에 남아
   言えなかった言葉達が 胸に残り

아껴왔던 사랑이 날 슬프게 해
惜しんできた愛が僕を悲しくさせる

살아 있는 동안 후회 없이 사랑해야했어
生きている間、後悔なく愛せばよかった


이젠 잊어버려 뒤돌아보지마.
もう忘れてしまって 振り返るな

내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僕が初めからいなかったことのように

고운 네 두 뺨에 눈물이 흐르게 하지마
きれいな両頬に涙が流させないで

견딜 수가 없이 내가 그리울 땐
僕がいとしくて耐えられないときは

낮은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봐
そっと僕の名前を囁いて


네 곁에 머무는 따뜻한 바람이 되어
君の傍にとどまる暖かな風になり

네 눈물 닦아줄 테니
君の涙をぬぐうから

나를 느껴봐
僕を感じて


성민) 그리움이 쌓이면 때로는 눈물이 날지도 몰라
   いとしさでいっぱいになったら時には涙を流すかもしれないね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으니
一緒だった時間たちがあまりに美しかったから


진석) 혹시라도 비가 내리는 날이면
   もしかしたら雨が降る日なら

날 생각해 그리워 울고 있다고
僕を想い いとおしくて泣いていると

너를 두고 떠나가는 바보 같은 날 용서해
君を置いていく馬鹿な僕を許して、、、
     
Ignition (EPIK HIGH Feat. 나윤권)














저 달빛속에 멈춰진 시간.
あの月光の中にとまった時間

끝없는 어둠속에 달리는 내 마음.
終わりない暗闇の中 疾る僕の心

모든 시작은 끝이기도 해. 늘 마지막인듯이 기도해.
すべての時間は終わりだとして いつも最後のように祈る

모든 시작은 끝이기도 해. 내겐 더 큰 뜻이 필요해.
すべての始まりが終わりだとしても 僕にはもっと大きな意味が必要


시간이 죽은 순간 차가운 밤거리를 헤매고.
時は死の瞬間 冷たい夜道を彷徨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난 어둠속을 달리고 있어.
どこに行くのかも分からず 僕は暗闇の中を駆けている


생각의 샘의 끝은 망상의 폭포.
思考の泉の果ては妄想の滝

새벽바람에 내던지는 담배꽁초 처럼 쉽게 흩어지는가,
早朝の風に放り出す吸い殻のよう 容易く散らばるのか

내 삶의 목표?
僕の生きる目標?

시간조차 앞서가는 불안함의 속도.
時間さえ前にして 不安の速度

저기 저 쇳더미 위의 모닥불 바라보며
あの鉄の山の上にある焚き火を眺めながら

부딪친 생각의 조각들.
ぶつかった思いの欠片達が

우린 monocle... 한쪽 눈을 좀 더 크게 뜨기 위해
僕ら        片方の目を大きく開けるため

한쪽 눈을 감아버린 세나클.
もう片方の目を閉じてしまった

내 앞을 스쳐지나간 많은 사람과
僕の前を通り過ぎる多くの人々と

손 틈새로 흘러가는 사랑 다 너무 쉽게 보냈어.
手の隙間に流れる愛をみな簡単に手放した

I guess, nothing is forever.

november rain 처럼 쏟아지는
          のように零れ落ちる
 
stress and pain, just to entertain.

모든 시작은 끝이기도 해. 늘 마지막인듯이 기도해.
すべての始まりが終わりだとしても いつも最後のように祈る

오늘은 강물에 흘러 가기도,
今日は河の水が流れ行っても

내일은 강을 거슬러 가기도 하는 내 인생을
明日はその河を逆らって行くかもしれない僕の人生

쓸어간 비도 신이 눈물 감추려한 시도.
広がっていく雨も 神が涙を隠すようにして


항상 날 날이 선 칼날위에 세워.
いつもの日が 刃物の上に横たわり

난 이런 나날들에 채여 밑은 못 봐.
僕はこんな日々の下は見られない

밑은 오르막 또 내리막.
下は上り坂 また下り坂

내 운명이 제시한 정상의 세기말.
僕の運命が提示した正常な世紀末

행복해란 말을 뱉지 못해.
幸せという言葉を吐き出せない

늘 불행해, 불안해, 결단을 내지 못해.
いつも不幸で 不安で 決断を下せない

가고 서는 법 조차 몰라.
行って立つ方法すらわからない

철길의 기차처럼 선 밖을 얘기 못해.
汽車のレールように外れることもできず

끝도 내지 않아, 마침표를 내지.
終わりも出せず ピリオドをうつ

뒤틀린 시작, 칼리토스 웨이.
振り返った始まり カリトスウエイ

모든 시작은 끝이기도 해. 내겐 더 큰 뜻이 필요해.
すべての始まりが終わりだとしても 僕にはもっと大きな意味が必要

everything fades away to a shade of gray.

the darkness of the heartless enslaves the day,

and i pray to save you but it's safe to say au revoir.

ce soir je suis desole.

뿌연 안개속에 꿈은 나를 계속해 왜곡된 이정표를 비춰.
ぼやけた霧の中 夢は僕を続けて 歪曲された道しるべを照らして

폐속에 가득찬 숨은 걱정.
肺の中 いっぱいになった心配という息

또 다른 내 속에 내가 내쉬는 마른 한숨만이 계속 돼.
また違う 僕の中に吐き出す乾いた溜息だけが続く
     
透明な涙/Monday Kiz



涙が透明な理由は心がとけたから
死ぬほど冷たくなった心に溶け出したから


僕の涙が終わった理由は君に皆あげてしまったから
声を出して泣きたい 探して
また探しても 僕のためになく涙はない


おかしくなった僕の両目は君の姿だけを覚えて
辛過ぎて悲しすぎて死にそうで
いや いや いや ダメだ どうか行かないで
君だけをのぞみ 君だけを愛した僕の心が泣いている

僕の心を持ち出して君に見せられるだろうか
つくろってもつくろいきれない僕の心のかけらたち
動きつかんでも泣いているよ

おかしくなった僕の両目は君の姿だけを覚えて
辛過ぎて悲しすぎて死にそうで
いや いや いや ダメだ どうか行かないで
君だけをのぞみ 君だけを愛した僕の心が泣いている

もしかしたら君が戻ってくるかと泣いている僕を抱きしめてくれるだろうかと
僕はこうやって君を探している

君が再び戻ってくるなら また僕を愛してくれるなら
泣いてあげようと耐えてきたのに 僕の最後の涙を
いや、いや、いや ダメだ どうか行かないで
君だけをのぞみ君だけを愛した君の心が僕を泣かせるよ
     
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 S'MAX (스맥스)
君じゃなきゃダメみたい /song by S'MAX



저 달이 뜨면 나는 돌아가나를 기다리지마
あの月が昇ったら戻ってくるから待たないで


나 조차도 싫은 나의 모습에 니가 눈물 흘릴까 너무 두려워
僕さえも嫌な自分の姿に君が涙を流すんじゃないかと思うととても苦しいんだ


어둠이 걷히면 돌아갈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朝がきたら戻るからそんなに心配しないで


너의 기억으로 살아가기엔 너는 내게 너무 가까이 숨 쉬고 있어
君の記憶に生きてく事に 君は僕にとても近くで息をしてるから



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안될 것 같은데)
君じゃなきゃダメみたいなんだ(ダメみたいなんだ)


너를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데
君のために僕のすべてを捨てても良いのに


아침 햇살에 변해가는 나의 모습에
朝日に変わってく僕の姿に


또 너를 생각해 사랑하기 때문에
また君を想うよ 愛してるから



너의 입맞춤에 나의 고통이 끝났으면 좋겠어
君の口付けに僕の苦しみが終われば良い


낮과 밤을 지나 이 세상 다 하는 그 날까지
昼と晩を過ごしこの世界が尽きるその日まで


나의 사랑은 그대와 영원히
僕の愛は君といつまでも



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워-)
君じゃなきゃダメみたいなんだ


너를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데
君のために僕のすべてを捨てても構わないんだ


아침 햇살에 변해가는 나의 모습에
朝日に変わってく僕の姿に


또 너를 생각해 사랑하기 때문에
また、君を想ってる 愛してるから



나 돌아갈 곳 바로 너기에 새벽이 가고 아침이 오면 달려갈거야
僕の戻る場所は君のところ 夜が更けて朝が来れば変わってくから



니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君じゃなきゃダメみたいなんだ


너를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데
君のために僕のすべてを捨てても構わないんだ


아침 햇살에 변해가는 나의 모습에
朝日に変わってく僕の姿に


또 너를 생각해 사랑하기 때문에
また、君を想ってる 愛してるから